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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라마 한강뷰와 커피
아름다운 뷰와 여유로운 휴식
TYPE 한강점

TYPE HANGANG은 깔끔한 공간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함께 커피, 티, 와인, 디저트 등을 방문해 주시는 분들의 취향에 맞춰 제공해 드리는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상수
한강카페
TYPE

시선을 끄는 건 뷰가 아니라 분위기였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마자 반기는 건 한강이 아니다. TYPE 한강은 그보다 먼저, 디터 람스의 오디오와 절제된 조명의 무드로 사람을 멈춰 세운다. 상수동 서강빌딩 5층, 이름처럼 한강을 품고 있지만, 그 뷰에 기대지 않는다. 가구 하나하나의 배치, 벽면에 반사되는 빛의 각도까지 계산된 듯한 내부는 ‘멋’이 아니라 ‘의도’를 담고 있다. 눈 앞에 펼쳐지는 한강은 오히려 이 절제된 무드의 연장선처럼 느껴진다.





커피의 이름이 풍경을 닮아갈 때

TYPE 한강에서는 메뉴 이름에서도 공간의 결이 드러난다. 시그니처 크림과 센터 콜드브루가 조화를 이루는 ‘한강’, 수제 바닐라빈 시럽과 에스프레소가 더해진 부드러운 ‘노을’. 감성에 기대지 않되, 그 감정을 정확하게 짚어내는 방식이다. 원두는 각기 다른 캐릭터를 가진 것으로 구성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고, 핸드드립과 아메리카노 모두 안정감 있는 플레이버를 보여준다. 커피의 존재감이 공간의 정제된 공기와 조화를 이룬다.





낮에는 커피, 밤에는 와인

TYPE 한강은 낮에는 카페, 저녁에는 와인바로 운영된다. 어두워질수록 유리창 너머 한강의 표정은 더 깊어지고, 내부 조명은 더 은은해진다. 바 테이블에 앉아 와인을 주문하면, 도심에서 보기 드문 ‘정적인 감상’의 시간이 주어진다. 단순히 풍경을 배경 삼아 사진을 남기기보다는, ‘지금 여기 있음’을 온전히 인지하게 만드는 공간. 그런 경험을 찾는 사람이라면, TYPE 한강은 충분히 목적지가 될 수 있다.




* 위에 사용된 이미지는 TYPE 한강점 네이버, 인스타그램 이미지를 후가공없이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트리퍼
사진
TYPE 한강
장소
TYPE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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