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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보며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
유명한 오션뷰 인스타 감성 숙소
테라스마크

바다를 온전하게 느끼고 싶었습니다. 잔잔한 바다에 비친 노을 빛을, 밤에 들리는 파도 소리를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유리침실, 별이 쏟아지는 샤워실, 파도 소리가 가득한 테라스. 바다 위에 떠있던 우리의 상상이 여기에 있습니다.

강원
스테이
테라스마크

파도가 다녀간 자리, 그 위에 머무는 휴식

영진해변. 강릉에서도 가장 조용하고 평온한 바닷가를 따라 걷다 보면, 새하얀 건물 하나가 시야에 들어옵니다. ‘테라스마크’. 이곳은 단순한 숙소가 아닌, 바다가 주는 위로를 고요히 담아낸 공간입니다. 테라스에 서면 해 뜨기 전 짙푸른 새벽, 반짝이는 윤슬, 주문진항의 야경까지… 하루의 색이 차곡차곡 쌓여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여행은 특별하지 않아도 되지만, 이곳에서의 하루는 마음에 깊게 남습니다.





옛 바닷가 집에서 시작된 스테이

테라스마크는 오래된 집에서 출발했습니다. 호스트 가족이 3대에 걸쳐 살아온 바닷가 마을. 그들이 이 공간을 숙소로 바꾼 이유는 분명했습니다. 일상에 지칠 때마다 바다에게 받았던 위로를, 이제는 낯선 여행자들과 나누고 싶었다는 것. 덕분에 이 스테이는 단지 인테리어나 구조를 넘어선 ‘살았던 이야기’를 품고 있습니다. 공간 곳곳에서 호스트 가족의 손길과 정성이 느껴지기에, 이곳에 머무는 것만으로도 작은 위로가 전해집니다.





바다 옆 아침, 커피 한 잔으로 시작하는 여유

이곳의 1층에는 귀여운 이름의 카페 ‘갈매기다방’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투숙객은 이곳에서 브런치와 프리 드링크를 즐길 수 있고, 천천히 아침 바다를 바라보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죠. 또 2층에 위치한 시푸드 레스토랑 ‘테라스제이’는 룸서비스를 통해 활어회, 대게, 조개구이 같은 제철 해산물을 바로 객실에서 프라이빗하게 맛볼 수 있도록 운영됩니다. 스테이 하나로 미식과 휴식을 모두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테라스마크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




* 위에 사용된 이미지는 테라스마크 네이버, 스테이폴리오 이미지를 후가공없이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트리퍼
사진
테라스마크
장소
테라스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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