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과 휴식이 어우러진 북카페
만화책방과 북카페가 만나면 어떤 모습일까요? ‘그래픽 바이 대신’은 기존의 만화책방을 새롭게 재해석한 공간으로, 책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감각적인 북카페입니다.
혹시 이태원 경리단길의 ‘그래픽’을 방문해 보셨나요? 이곳은 한 번 찾은 사람이라면 다시 방문할 정도로 인기 있는 공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그래픽’이 연고 없는 위례에 새롭게 2호점을 오픈하며 또 하나의 독특한 책방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대신증권의 후원을 받아 대신증권 건물 내에 자리 잡게 되었다는 점도 흥미로운 요소입니다.
매력적인 커플석이 인기
‘그래픽 바이 대신’은 높은 계단식 구조로 설계된 좌석이 인상적인 공간입니다. 책을 읽는 데 최적화된 안락한 소파와 은은한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으며, 커플석과 개인석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곳에는 예전의 인기 만화책, 아트북, 테크북 등 다양한 그래픽 책들이 구비되어 있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컬렉션을 탐색하는 재미까지 선사합니다.
입장권 하나로 누리는 혜택
1호점과 다르게, 2호점은 3시간 제한이 있는 유료 공간입니다. 하지만 2만 원의 홀 입장권(리딩룸 18,000원)을 구매하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입장권 하나로 커피, 티, 사탕 등이 무제한 제공되고 냉장고에 진열된 다양한 음료를 맛볼 수 있는 재미가 있습니다. 책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특별한 북카페, 그래픽 바이 대신에서 감각적인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해 보세요.
* 위에 사용된 이미지는 그래픽 바이대신 네이버 이미지를 후가공없이 그대로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