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관부터 이목을 사로잡는 테디뵈르하우스
테디뵈르하우스는 파리의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베이커리 카페다. 외관은 유럽의 작은 빵집을 떠올리게 하고, 내부는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따뜻한 조명으로 꾸며져 있어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곳은 홀에서 여유롭게 빵과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지만, 좌석이 다 찬 경우 웨이팅이 필요하다. 반면, 테이크아웃만 한다면 웨이팅 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정성과 손길이 느껴지는 예쁜 공간
입구에 놓인 귀여운 테디베어 장식은 방문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공간 곳곳에 배치된 테디베어와 프랑스풍 인테리어는 마치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주며, 사진 찍기에도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다.
흥미로운 점은 같은 1층이라도 각 구역마다 분위기와 인테리어가 다르게 꾸며져 있다는 것이다. 곳곳에 배치된 소품들은 특히 클로즈업 사진을 찍기에 매력적이라, 카메라를 들고 감각적인 순간을 담고 싶게 만든다. 테디뵈르하우스는 세심한 정성과 독특한 손길이 돋보이는 특별한 공간이다.
정성과 풍미를 담은 크루아상 천국
테디뵈르하우스의 대표 메뉴는 다양한 종류의 크루아상이다. 버터의 풍미가 가득한 클래식 크루아상은 물론, 피스타치오, 바질, 푸딩 크루아상 등 독특한 맛의 크루아상까지 준비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특히, 뺑스위스는 전지적 참견 시점 프로그램에서 소개되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인기 메뉴다. 정성과 손길이 가득 담긴 메뉴와 함께 이곳만의 특별한 분위기를 경험해보자.